장민호X국제구조위원회
어두운 그 길을
홀로 가지 않도록
“많은 봉사활동 현장을 가 봤지만
아프리카 케냐 다다브 난민 캠프는
그 어느 곳보다 저의 가슴을 아프게 했습니다.
끊임없는 전쟁과 분쟁 속에서
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...
우리의 도움으로
누군가의 길을 밝혀줄 수 있습니다”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