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제구조위원회XSBS
‘폭싹 속았수다’ 관식이 엄마
‘오민애’ 배우가 만난
카쿠마의 엄마들
“수많은 엄마를 연기해 왔지만,
난민 엄마의 마음은 헤아려본 적이 없었어요.
아이가 밥 한 끼만 먹지 않아도,
아이에게 작은 생채기 하나만 생겨도
엄마는 가슴이 철렁한데
영양실조로 생명을 위협받는 아이들의 엄마는
얼마나 가슴 아플까요?
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자녀를 위해
최선을 다하는 카쿠마의 엄마들을 보며
엄마의 마음은 어디에서나 같다는 걸 느꼈습니다.”




